강인희 사모는 남편 박진승 목사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챙기기 힘든
독거 어르신들을 섬겨왔습니다.
외로운 식탁을 채워주는 따뜻한 한 끼.
강사모가 전하는 것은
그냥 반찬이 아니라 사랑이 담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반찬입니다.
2010년, 남편 박진승 목사는
위암 판정을 받고 힘겨운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박 목사가 남긴 마지막 부탁...
남편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던 그때,
후원의 손길마저 점점 끊어졌고
홀로 남겨진 강인희 사모에게
남은 건 기도뿐이었습니다.
직접 찾아가야만 복음을 들을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포기할 수 없기에…
남편의 뒤를 이어 목사가 되었고
매주 반찬을 들고 찾아갑니다.
이 심방은 소외된 곳까지 이어지며
매년 반복되던 안타까운 고독사도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상황만 허락된다면
더 많은 분들을 찾아가고 싶지만
부족한 손길과 재정 앞에서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강인희 목사는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소아마비로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오늘도 사랑의 걸음을 내딛습니다.
지금, 강인희 목사와 함께해 주세요.
보내주신 후원금은
강인희 목사를 위해
아래와 같이 사용됩니다.
독거 어르신들께 전할
따뜻한 한 끼를 준비하는
반찬 사역
고령화된 지역 사회에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말씀 사역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심방 사역
보내주신 후원금은 CTS(인터내셔널)를 통해 강인희 목사를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복음 전파를 위한 영상 선교 사역에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이후 모인 후원금은 복음 전파를 위한 영상 선교 사역에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